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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원아

새로운 장난감과 놀이기구들이 좋아 아동이 부모님과 잘 헤어져서 적응기간을 갖지 않고 등원하였다. 3주 정도가 되면서부터 장난감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자 등원 시 계속 울고 어린이집 이곳저곳을 뛰어 다니며 엄마를 찾아 소리를 지르고 울어서 교사가 아동을 따라 어린이집을 뛰어다녀야 했다. 다소 진정을 시켜 교실로 돌아오면 친구들을 장난감으로 때리거나 찌르는 폭력적인 행동을 놀이 중간 중간에 계속 보였고 두드리거나 던지는 놀이를 많이 하였다.

기존에 다니고 있던 원아

형님반으로 올라가면서 선생님 친구들 모두 바뀌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학기 초 기간에는 한명이 울음을 터뜨리면 반 전체 아이들이 “엄마 보고 싶어요.”하며 울음을 터뜨리곤 합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교실과 낯선 친구들, 교사와 애착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적응기간을 갖지 않게 되면 원에 있는 시간 내내 울며, 친구들의 부모님이 교실에 오실 때마다 엄마를 찾고 아침에 등원을 거부하는 등 항상 불안하여 이러한 심리상태가 활동 시에 나타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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